통영시가 천영기 통영시장 취임 이후 한 프로팀에만 10억 가까운 광고비를 집행하는데 대해, 시민단체가 광고효과 재검증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통영지역 시민단체들은 통영시가 NC다이노스에 다른 도내 지자체에 비해 최대 20배에 가까운 광고비를 지급하고 있지만, 광고효과는 NC측 위탁업체의 보고서에만 의존하고 있다며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확인해야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통영시는 광고 집행 이후 관광객이 늘어나 광고효과가 입증됐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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