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가 어제(29)
롯데 자이언츠를 5 대 3으로 꺾고
2연패를 끊었습니다.
선취점은 롯데가 가져갔지만,
4회 말 김태연이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리는 등
4안타 1타점 3득점 맹타를 휘둘러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선발 왕옌청은 7이닝 2실점의 호투로
시즌 9승을 거두며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45승 3무 46패로 리그 6위에 올라있는 한화는
오늘(30) 선발 박준영을 내세워
5강 재 진입을 위한 도전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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