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지사가 구본영 정무부지사의 산행과 도청 간부 비위 등 민선 9기 출범 이후
잇따른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박 지사는 기자간담회에서 충남도가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던 지난 19일 구 부지사가 충북 제천으로 산행을 다녀온 데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된 국장급 간부에
대해서는, 보고 즉시 직위해제를 지시했다며
비위가 발생하면 원칙대로 단호하게
처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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