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출신 축구 국가대표 황인범 선수가
포르투갈 명문 FC 포르투에 입단했습니다.
황인범은 지난 2015년
대전시티즌에서 프로에 데뷔해
4시즌 동안 94경기에서
15골 13개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간판으로 활약했습니다.
이후 캐나다와 네덜란드 리그를 거치며
유럽 무대에서 입지를 다진 황인범은,
올해 북중미월드컵 체코전에서
1골 1개 도움을 기록하며 MVP에 선정되는 등
활약을 인정받아 FC 포르투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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