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
대전 자운대에 국군사관학교를 창설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다음달 공청회를 열고
연구용역 결과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대전에 군 연구기관과
계룡대 등이 모여있는 점을 고려해
통합사관학교를 군 교육과
국방 연구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박선원 의원과 예비역 장군단도
국회에서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지지하며
스마트 강군 육성을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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