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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여자화장실 침입ㆍ음란물 저장 40대 남, 집행유예

기사입력
2021-03-22 오후 9:05
최종수정
2021-03-22 오후 9:05
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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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차주희판사는 초등학교 여자 화장실에 몰래 침입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전북 전주의 한 초등학교 여자 화장실에 몰래 침입한뒤 도주했다가 검거됐는데, 조사 과정에서 아동 및 청소년이 나오는 음란물 50개를 휴대전화에 저장했던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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