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와 소품을 판매하는
이케아가 '도심형 매장' 형태로
대전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케아 코리아는 오늘(23)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 입점해
공식 개장한데 이어,
대전과 대구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도
이케아 코리아측과 정확한 입점 규모와
시기 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이케아는 계룡에 들어설 예정이었지만
지난 2022년 돌연 입점을 취소한 바 있습니다.
< copyright © tjb,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