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덕문화관광재단 ‘이현동 생태습지 사운드 워킹’ 참여자 모집 안내문]
생태해설사와 함께 자연의 소리 채집하는 생태체험 운영
오는 8~11월 8회 걸쳐 진행 예정… 회차별 15명 선착순 접수
대덕문화관광재단이 이현동 생태습지에서 운영하는 체험형 생태관광 프로그램 '사운드 워킹'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프로그램은 생태해설사와 함께 생태습지를 걸으며 전문 녹음장비로 새소리와 바람, 풀벌레 소리 등 계절마다 달라지는 자연의 소리를 직접 채집하는 체험으로, 대전의 대표 깃대종인 감돌고기를 주제로 한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됩니다.
운영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모두 8차례 진행되며, 회차별 15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홍보물의 QR코드나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합니다.
대덕문화관광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이 대청호와 이현동 생태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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