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가 오늘(10)부터
올스타 브레이크에
들어가는 가운데
한화이글스가
40승 2무 40패,
리그 6위로
전반기를 마무리했습니다.
한화는 어제(9) 열린
NC와의 3연전 마지막 홈 경기에서
6 대 4로 승리하며
5할 승률을 회복했습니다.
이날 한화는 선발 화이트가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한화가 선취점을 뽑은 뒤
우천으로 경기가 일시 중단됐지만,
경기 재개 이후 점수를 주고 받다
8회 오재원이 적시 3루타를 터뜨리며
3안타 3타점을 기록,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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