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하는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국방부가 빠르면 다음 주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공청회와 정책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국군사관학교를 신설해
1·2학년은 공통 교육을,
3·4학년은 군별 특화교육을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공통 교육 장소로는
대전 자운대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에 반발하는 육·해·공군 사관학교
총동창회는 어제 국회에서
2천여 명이 참석한 총궐기대회를 열고
사관학교 통합 추진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 copyright © tjb,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