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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독주 맞서 총력전

기사입력
2026-04-14 오후 9:31
최종수정
2026-04-14 오후 9:31
조회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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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는 가운데
야당들도 선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거대 여당에 맞서 쉽지 않은 싸움이지만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총력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노동당과 녹색당, 정의당 전북자치도당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30년 넘게 이어진 일당 독점 정치 구조가
고착화되면서 폐해가 심화되고 있다며
새로운 전북 정치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대선 때처럼
공동 선거운동에 나서기로 하고 '사회대전환
전북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 INT ] 오현숙 | 정의당 전북자치도당 위원장
민주당과 다른 목소리, 시민의 삶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진짜 대안 세력이 있다는 것을 반드시 알려내겠습니다.

조국혁신당에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치러진 장수군수 경선에서
장영수 후보가 김갑수 후보를 꺾고 공천장을
거머쥐었습니다.

이에 따라 8개 시군 단체장 후보를 확정한
조국혁신당은 지방의원 공천 작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르면 이번 주말부터 비례대표 심사에도 착수할
계획입니다.

[ INT ] 정도상 |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 위원장
기초의원, 광역의원들이 좀 부족하긴 하지만 공천을
많이 했고요. 다만 도지사와 전주시장 후보를 끝까지
찾지 못한 게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국민의힘은 부안군수에 김성태 후보, 전주시의원과
군산시의원에 각각 김경찬, 노영진 후보를
단수 공천했습니다.

도지사는 김광종 후보를 탈락시키면서 새로운 후보를
찾고 있습니다.

기본소득당 역시 전북에서 지방의원 지역구 2명과
비례대표 1명 등 모두 3명의 후보를 내기로
결정하고 표밭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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