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6일 상승 출발하며 ‘오천피(5,000)’를 다시 넘어섰습니다.
이날 오전 9시 3분 코스피는 전장보다 18.57포인트(0.37%) 오른 5,008.64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상승폭을 키워 장 초반 한때 5,023.76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오전 10시 7분 현재는 4,998.35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7.47포인트(0.15%) 오른 4,997.54로 개장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17.52포인트(1.76%) 오른 1,011.45로 출발해 장중 한때 1,042.76까지 상승하며 ‘천스닥’을 달성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장보다 19.7원 내린 1,446.1원으로 장을 시작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는 개장 이후 156,600원까지 오르며 강세를 보였으나, 이후 상승폭을 반납해 오전 10시 13분 현재 153,1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전장 대비 2.34% 내린 74만9천 원에 거래 중입니다.
이 밖에도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주가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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