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가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칩니다.
부안군이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청년들에게 전세 이자와 월세를
지원합니다.
시군소식, 송창용 기자입니다.
김제시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합니다
김제시는
3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들에게
3백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임차료와 경영 컨설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최성백/김제시 소상공인진흥팀장
소상공인들이 다시 활력을 찾고
안정적으로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을 이어 가겠습니다. ]
부안군이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청년들에게 주거 비용을 지원합니다.
부안군은
주거 여건이 취약한
19살에서 45살까지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전세 보증금 이자나 월세를
지원하는 주거비 지원 사업 신청자를
다음 달 2일까지 모집합니다.
[이영란/부안군 청년정책팀장:
청년들이 부안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청년 주거
비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남원시가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운영합니다.
안전분석실은
기체와 액체 질량분석기,
잔류농약 전처리 장비 등
18대의 첨단 분석 장비를 갖췄으며,
농업인들은 1년에 2차례
무료로 분석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오영탁/남원시 농업기술센터 전문경력관:
안정성 검사를 통해 농업인은 안심하고
농산물을 출하할 수 있고 시민이 믿고 소비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
정읍시가
농업 근로자 기숙사를 활용해
다음 달 14일까지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를
운영합니다.
이번 겨울캠프에는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 학생 80명이 참여해
딸기 수확과 케이크 만들기, 우도 농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예정입니다.
JTV뉴스 송창용입니다.
김학준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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