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다음 달 15일까지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와 합동 점검 등을 실시해
화재 위험 요인을 제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에서는 최근 5년 동안 설 연휴 기간에
모두 168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이 때문에 1명이 숨지고
8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email protected](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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