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가
어제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선발 류현진의 부진 속에
9-6 패배를 당했습니다.
한화는
선발 류현진이
3회까지 매회 점수를 내주며
5-0으로 뒤쳐 졌고,
4회 양의지가
류현진을 상대로
3점 홈런을 터트리며,
경기를 그대로 내줬습니다.
이날 패배로
시즌 48승 3무 51패를 기록한 한화는
5위 기아와 경기 차가
5경기까지 벌어지며
가을 야구 가능성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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