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가 어제(12) 열린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4 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한화는 문현빈의 홈런으로 선취점을 가져온 뒤 3 대 2로 앞서다 9회 말 동점을 허용했지만,
10회 초 허인서가 좌선상 2루타로
3루 주자 노시환을 홈에 불러
4 대 3으로 앞섰습니다.
이후 연장 10회 말 등판한 이민우가
1이닝을 삼자범퇴로 끝내
팀 승리를 지켰습니다.
선발 화이트는 7이닝 동안
7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2실점으로 호투해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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