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무단 점유가
의심되는 공유재산을 자동으로 찾아내는
관리시스템 구축에 착수했습니다.
도는 AI가 항공영상과 재산대장을 분석해
무단 점유 의심 필지를 자동 검출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유재산 관리 업무를 지원하는
AI 전자도서관도 함께 마련할 계획입니다.
충남도는 현재 9만5천여 필지의 공유재산을
관리하고 있으며, AI 도입으로 조사 시간을
줄이고 재산관리의 정확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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