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9년 8월 입주 목표인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명칭을 놓고
정부가 고민중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에 있는 청와대처럼
세종에 있는 집무실에도 별도의 이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다양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윤석열 정부의 경우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이전하면서
새 대통령실 명칭을 공모한 결과
3만건 가까이 접수했지만 결국
'용산대통령실'로 결정돼, 이번 경우
'세종대통령실'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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