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종민 의원이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 착수와 함께
국회에 계류 중인 행정수도 특별법을
빨리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집무실과 국회의사당,
국가상징구역 구축에
9조 원 넘는 예산이 투입된다"며
"행정수도 법적 근거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수도특별법은 관련 법안이 5개 발의됐지만
번번이 국토교통위원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며
본회의 상정조차 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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