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의 내란 방조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추가로 고발당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 이 후보가 기자회견과 SNS를 통해
김 후보가 내란을 방조했다는 허위 사실을 퍼뜨려
김 후보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내용이 담긴 고발장을
추가로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발인은 지난주에도 허위 사실 공표에 따른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 후보를 고발한 바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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