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양정무 도지사 후보가
신생아 1인당 모두 1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양정무 후보는
신생아 1명당 매달 80만 원씩 10년 동안 지원하고
다자녀 가정에는 3명을 출산할 경우
월 24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방채 발행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해
청년과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전북을 살려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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