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등 지도부가 오늘(22) 경남 통영 욕지도행 여객선에서 선상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도서 지역에 대한 정책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이 자리에서 비수도권과 도서 지역 주민들의 삶의 무게를 덜어주는 것이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최근 한 달 사이 경남을 세 차례 방문해 김경수 후보 지원과 지역 민심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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