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패에서 탈출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선 한화가
어제(19) 열린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9 대 1 대승을 거두며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선발로 나선 에르난데스가
6이닝 무실점으로 속죄투를 펼쳤고,
롯데 실책에 선취점을 낸 한화는
문현빈이 홈런 포함 4안타 4타점을 올리는 등
장단 15안타를 몰아치며 롯데를 꺾었습니다.
한화는 내일(21)부터
선두 삼성의 8연승을 저지한 LG와
원정 3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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