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괜찮은 척하며 지나친 감정들,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감정을 억누르기보다 읽고 표현하는 법을 말하는 책!
‘안 보이는 것을 껴안을 용기’, 오늘의 책입니다.
이 책은 감정을 억누르기보다 이해하고 표현하는 힘, ‘감정 리터러시’에 주목합니다.
관계 속 갈등과 서운함, 침묵과 합리화 같은 회피 반응까지 일상에서 마주하는 감정을 짚어보는데요.
또 반복되는 감정의 흐름을 돌아보고 과거의 감정을 다시 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현재의 선택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합니다.
감정을 없애야 할 대상이 아니라 곁에 두고 이해해야 할 신호로 바라보는 책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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