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진안 로컬푸드 전주 호성점이 새 매장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습니다.
김제시가 청년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을 잡았습니다.
시군 소식,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건물을 빌려 운영하던 진안 로컬푸드 전주 호성점이
새로운 도약을 위해 자체 매장을 건립합니다.
모두 124억 원을 들여 2층 규모로 조성되는 호성점은
농산물 직매장과 정육식당 등을 갖출 예정입니다.
김제시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섭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4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청년 창업기업 60개를 집중 육성할 계획입니다.
신현자 | 김제시 청년정책팀장 :
창업 청년기업이 지역에 뿌리 내리고 더 넓은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남원시 귀석지구가 농식품부가 주관한 지하수 함양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6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남원시는 오는 2029년까지
시설재배단지의 지하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취수정과 관로 등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영호 | 남원시 농업시설팀장 :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와 시설재배 여건을 개선하여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을 기념하는 정읍 마라톤 대회가
지난 일요일 열렸습니다.
풀코스와 10km 등 4개 종목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동호회원과 시민 등 4천5백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 copyright © j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