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달수가 ‘톡앤썰’에 출연해 최근 작품과 연기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6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작품으로 소개됐습니다.
이 작품은 오달수에게 아홉 번째 천만 영화 기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오달수는 누적 관객 수 2억 명 달성을 눈앞에 둔 배우로 언급됐습니다.
오달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요인에 대해 감독의 유쾌한 에너지가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역사적 소재 자체가 가진 이야기의 힘이 영화의 재미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달수는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노인 역할을 맡아온 점도 언급했습니다.
또 현재는 삼촌이나 아버지 역할을 맡을 시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국제시장2’ 촬영을 진행 중이며 일부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작품 개봉도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달수는 과거 공백기 동안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큰 위로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부모와 가족의 존재가 가장 큰 힘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활동 중단으로 주변에 피해를 준 점에 대해서는 미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연기에 대해서는 작품 선택 기준으로 시나리오와 감독, 동료 배우를 꼽았습니다.
특히 함께 작업하는 배우들과의 호흡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달수는 연기자로서 관객에게 연기로 보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마부작침(작은 노력도 꾸준히 쌓으면 큰 성과를 이룸)’의 자세로 꾸준히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전했습니다.
< copyright ©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