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임직원들의 사전투기
의혹과 관련해
진보당 울산시당은 논평을 내고 울산도시공사 공급 부지에
대해서도 전수조사를 벌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울산도시공사가
율동지구와 율리지구에서
대단위 공공주택을 건설중이라며 울산도시공사가
공급 중이거나 공급한 토지와
관련해 울산시 고위 공무원들의 주택 토지 보유 현황을
전수조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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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배대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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