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 오후 1시쯤
대전 서구 변동의 한 도로에서
하수도 배관 작업 중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50대와 60대 작업자 2명이
상반신과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공사는 대전시 건설과 주관 공사로,
경찰은 지하 7m에서 우수관로 삽입 과정 중
산소절단기에서 나온 LPG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tjb,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