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천안 동남구 일대에서
잠기지 않은 차량을 노려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대 남성이 어제(22) 구속됐습니다.
이 남성은 생활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18일까지
천안과 대전, 안양 등에서
30~40회에 걸쳐 차량을 털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100여만 원의 피해를 확인했으며
추가 피해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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