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부산의 출생아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5% 증가해 전국 평균 증가율 13.6%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인구동향을 보면, 지난 2월 부산지역 출생아 수는 1천31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2명이 늘었으며,
1월과 2월 누적 출생아수는 2천 785명을 기록해 지난 2020년 뒤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시기 미뤄졌던 혼인이 늘면서 출생아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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