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FA로 영입한
한화이글스 투수 엄상백이
오른쪽 팔꿈치 수술로
시즌 아웃됐습니다.
한화 이글스 측은
지난 1일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1군에서 말소됐던 엄상백이
오늘(23) 토미존 수술과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25시즌을 앞두고
한화와 4년
최대 78억원 FA 계약을 맺은 엄상백은
지난 시즌 28경기 2승 7패
6.5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올해도 1경기에 나와
1/3이닝 1실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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