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취업과 지역 정착, 자산 형성까지
청년 자립을 돕는 32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합니다.
이를 위해 '전북형 청년활력수당'과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등
3개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대상은 익산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중위소득과 근로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김진형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 copyright © j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