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 HUG의 신임 사장 최종 후보로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전 의원이 선임됐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오늘 오전 부산국제금융센터, BIFC 본사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복수의 사장 후보 가운데 최 전 의원을 최종 후보로 의결했습니다.
신임 사장은 국토교통부 장관의 임명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게 되며, HUG는 지난해 7월 유병태 전 사장의 사표가 수리된 이후 6개월째 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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