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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돌아온 K리그 슈퍼컵... 총 상금 3억, 전북 vs 대전 격돌

기사입력
2026-01-19 오전 11:38
최종수정
2026-01-19 오전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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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부활한 K리그 '슈퍼컵'이 다음달 21일 전북 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의 대결로 치러집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을 K리그1 개막 일주일 전인 2월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슈퍼컵은 전년도 K리그1 우승팀 홈 경기장에서 K리그1 우승팀과 코리아컵 우승팀이 맞붙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K리그1과 코리아컵 우승팀이 같은 경우엔 K리그1 준우승팀이 대신 참가합니다.

따라서 올해 K리그1 슈퍼컵에서는 지난해 K리그1과 코리아컵 '더블'을 달성한 전북과, K리그1 준우승팀 대전이 맞붙습니다.

경기 규정은 K리그1과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단, 정규시간 90분 동안 승부를 가리지 못할 경우 연장전 없이 곧바로 승부차기로 승패를 결정하며, 우승팀에는 2억원, 패배 팀에는 1억원의 상금을 줍니다.

티켓 예매는 다음 달 6일 쿠팡플레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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