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kbc

아시아문화원 대체 재단 규모와 인력 등 다음 달 윤곽

기사입력
2021-08-18 오후 4:34
최종수정
2021-08-18 오후 4:34
조회수
1021
  • 폰트 확대
  • 폰트 축소
  • 기사 내용 프린트
  • 기사 공유하기
다음 달 통합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출범 예정인 가운데 신설되는 재단의 규모와 인력이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8일 광주 아시아문화원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문화원이 없어지는 대신 신설되는 재단의 역할과 인력 규모 등은 내년도 예산 확정 전인 다음 달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시아문화원 노동조합은 현재 아시아문화원 소속 직원 250명의 고용은 반드시 전원 승계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황 장관은 오후에 30년째 지지부진하다 최근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진 한국관광공사의 해남 오시아노관광단지를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 0

  • 0

댓글 (0)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이후 사용가능합니다.
  • 0 / 300

  • 취소 댓글등록
    • 최신순
    • 공감순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고팝업 닫기

    신고사유

    • 취소

    행사/축제

    이벤트 페이지 이동

    서울특별시

    날씨
    2021.01.11 (월) -14.5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언론사 바로가기

    언론사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