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대전시당이 파행을 겪고 있는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사업과 관련해
졸속 행정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문책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대전시가 수입대행업체에
예산의 80%에 달하는 70여억 원을
선급금으로 지급하는 등
안일하게 대응해 사업을 좌초시켰다며,
허태정 대전시장에게 감사 청구와
수사 의뢰에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버스 완전 공영제 등
공공교통 확대에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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