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가
류현진의 150km 강속구와
노련한 피칭을 앞세워
KIA를 5-1로 꺾고
리그 4위로 도약했습니다.
이날 선발로 나선 류현진은
전성기급 구속으로
리그 최고 강타자인 김도영을
삼진으로 돌려 세우는 등
위기 상황을 힘으로 넘기며
6이닝 7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습니다.
타선에선
이도윤과 최재훈이
나란히 2타점과 1타점을 올리며
화력을 보탰고,
류현진의 시즌 8승째를 수확하며
리그 다승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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