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가
선발 화이트의 호투와
문현빈의 3점 홈런에 힘입어
KIA를 4-3으로 꺾고
주중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한화는
1회부터 얻은
무사 1,2루 기회에서
문현빈이 시즌 9호 3점 홈런을 터트리며
기선을 잡았고,
마운드에선 선발 화이트가
7이닝 동안 무사사구 1실점으로 호투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한화는 어제 승리로
4위 KIA를 한 경기차로
추격 중인 가운데,
양 팀은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류현진과 올러의
에이스 맞대결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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