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tjb

'23주 690g 초미숙아, 100일 넘긴 사투 끝에 퇴원 눈앞

기사입력
2026-06-05 오후 8:46
최종수정
2026-06-05 오후 8:47
조회수
7
  • 폰트 확대
  • 폰트 축소
  • 기사 내용 프린트
  • 기사 공유하기
23주 5일에 690g의 몸무게로 태어난
초미숙아가
세종충남대병원에서
100일 넘는 치료를 받은 뒤
건강하게 자라 퇴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2월 7일 경남 창원에 거주하는
23주차 산모 A씨는
갑자기 양막이 파열돼
긴급한 처치가 필요했고,
190km 거리의
세종충남대병원에 이송돼
체중 690g의 초미숙아를 출산했습니다.

이후 신생아중환자실로 옮겨진 아기는
동맥관 개존증 수술 등
의료진의 집중 치료가 이어졌고,
118일이 지난 현재
4kg의 몸무게로 성장했습니다.

세종충남대병원은
소량의 산소만 보조할뿐,
아이가 건강하다며 조만간 퇴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0

  • 0

댓글 (0)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이후 사용가능합니다.
  • 0 / 300

  • 취소 댓글등록
    • 최신순
    • 공감순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고팝업 닫기

    신고사유

    • 취소

    행사/축제

    이벤트 페이지 이동

    서울특별시

    날씨
    2021.01.11 (월) -14.5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언론사 바로가기

    언론사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