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내일(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시작됩니다.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주민으로,
대전과 세종은 1인당 15만 원이 지급됩니다.
충남은 지역별로 차등 지원돼
천안.아산 등은 15만 원,
공주.보령 등 우대지원지역 6개시군은 20만 원,
부여.서천.청양 등 특별지원지역
3개 시군은 25만 원이 지급됩니다.
신청은 오는 7월 3일까지 가능하며,
지급된 지원금은 오는 8월 말까지
지역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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