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원전산업과 함께 국내 원전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K-원전 도약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허성무 의원과 조경태 의원, 한국수력원자력 노조 등이 함께 마련한 오늘(7) 토론회에서 여야 의원과 전문가들은 국내 에너지 안보와 원전산업 생태계 발전, 차세대 원자로 정책 지원 등을 강조했습니다.
또 한미 원자력 협력을 수출 논의를 넘어 산업과 안보 차원의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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