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남원시가 구도심의 공간을 활용해
남원형 숙박 시설을 짓습니다.
무주군은 영농철을 맞아
농작업 대행 서비스와 농기계 임대 사업을
시행합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남원시가 구도심의 남는 공간을 활용해
숙박 시설인 '월매 스테이'를 조성합니다.
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된 남원시는
모두 30억 원을 지원받아 숙박 시설을 짓고,
마을 기업과 사회적 기업이 공동 운영하게 됩니다.
[김현명|남원시 사회적경제팀장:
구도심 활성화와 생활 인구 유입을 유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가겠습니다.]
무주군이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48대를 활용해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 무주농업기술센터와 무풍, 안성센터에선
일요일을 제외하고 510여 대의 농기계
임대할 수 있습니다.
[황재창|무주군 농업지원과장:
농가들의 경영비 절감과 적기 영농 작업 대행 등
농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안군은 오는 7월까지
귀농귀촌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 정착 교육을 제공합니다.
교육에선 AI 기반 작목 선택과 농기계 실습,
선도 농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익산시는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익산 백제 왕궁 일원에서 열린
국가유산 야행에 7만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야행에선 백제 왕궁 내 왕의 정원을
처음 공개하는 등 1천400여 년 전 백제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호응을 얻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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