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대표 문화유산인 남원 광한루가
국보로 지정됩니다.
임실군이 오수개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조형물 제막식을 열었습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고전 소설 춘향전의 배경인 남원 광한루.
국가유산청이
조선 후기 호남지역 대표 누각 건축물인 남원 광한루를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지난 1963년 국가 보물로 지정된 광한루는
선비들이 시를 짓고 교류하던 곳으로
화려한 목조 건축 양식이 특징입니다.
[ INT ]
[김경숙 | 남원시 문화예술과장 :
남원 광한루를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국가유산청과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가겠습니다.]
건립된 지 50년 가까이 된 임실 오수개 동상이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조형물은 유대감과 위기,
희생 등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오수개 이야기도 전달되도록 설계됐습니다.
[ INT ]
[김태호 | 임실군 명견육성팀장 :
그 역사적 가치와 상징성을 널리 알리고
반려 문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겠습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부안마실축제가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인기 가수들의 공연과
대규모 불꽃놀이, 자연 놀이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됩니다.
[ INT ]
[정화영 | 부안군수 권한대행 :
부안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
김제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스마트 수출전문단지 구축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김제지역 2개 농업 법인에
안정적인 수출 물량 확보를 위한
스마트화 시설과 수출 기자재 등이 지원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 END ]
변한영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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