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전주에 있는 대한고속 본사가
정읍으로 이전합니다.
남원시는
남원 시외버스터미널 옆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시군 소식, 송창용 기자입니다.
[ 기자 ]
정읍시가 대한고속과 협약을 하고,
전주에 있는 대한고속 본사를
오는 2028년까지 정읍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정읍시는 대한고속 본사가 이전하면
상주인력 확대와 세수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박경희|정읍시 교통과장:
시민들의 이동은 한결 편안하게 만들고
지역 경제에는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남원시가
남원 시외버스터미널 옆 공영주차장을
다음 달 11일부터 유료로 운영합니다.
남원시는
이달 중 시설 정비를 마무리한 뒤
오는 20일부터 열흘간 시범 운영과 계도 기간을
거쳐 춘향제 이후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김성철|남원시 교통시설팀장:
시외버스터미널 인접 공영주차장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차 회전율을 높여 보다 효율적인 주차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
완주군이 고등학생들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정책을 펼칩니다.
완주군은 모두 11억 원을 들여
고등학생 1,700여 명을 대상으로 무상교육을 실시하고,
학원비와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여러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제23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3일 동안 공음면 학원농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보리밭 사잇길을 배경으로 한 버스킹과
고창농악, 퓨전국악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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