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부산국제건축제 조직위원회, 주택도시보증공사와 'HOPE with HUG 프로젝트'를 추진해 부산 강서구 상곡마을회관 리모델링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건축계 재능 기부와 후원으로 노후 공공시설 공간 환경을 개선하는 것으로, 이번 64번째 상곡마을회관 리모델링에는 HUG와 경동건설 등이 참여했습니다.
부산시는 올해도 오는 20일까지 'HOPE with HUG 프로젝트' 사업 대상지를 공개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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