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jtv

전북도,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 등 새만금 수질 개선

기사입력
2026-03-17 오후 9:33
최종수정
2026-03-17 오후 9:33
조회수
8
  • 폰트 확대
  • 폰트 축소
  • 기사 내용 프린트
  • 기사 공유하기
전북자치도가
새만금 수질 개선 사업에 속도를 냅니다.

우선 올 하반기에는
수질과 연관된 시군인 김제와 정읍, 완주 지역에
가축 분뇨를 고체 연료화하는 시설을 착공합니다.

또, 김제 용지면의 현업 축사 13곳을 매입하고,
새만금 유역의 휴·폐업 축사 10곳은 철거한다는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 0

  • 0

댓글 (0)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이후 사용가능합니다.
  • 0 / 300

  • 취소 댓글등록
    • 최신순
    • 공감순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고팝업 닫기

    신고사유

    • 취소

    행사/축제

    이벤트 페이지 이동

    서울특별시

    날씨
    2021.01.11 (월) -14.5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언론사 바로가기

    언론사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