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착하게 살면 손해 본다는 시대!
하지만 바보처럼 사는 것이 오히려 인생을 더 풍요롭게 만든다고 말합니다.
강민수의 '내가 바보가 되면 친구가 모인다'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리포트>
저자는 ‘나는 바보’라는 역발상으로 독자에게 신선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천진하고 순수한 바보 마인드로 성공과 행복을 추구하자’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인데요.
저자는 ‘바보 마인드’를 통해 사람과 관계에 대한 솔직한 삶의 철학을 들려줍니다.
욕심을 내려놓고 천진한 ‘바보의 마음’으로 살아갈 때 사람과 우정, 그리고 행복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말하는데요.
흩어져 있던 마음이 ‘바보클럽’으로 연결되는 순간,
인생이라는 거센 바다에서도 더 안전하고 다채로운 항해를 즐길 수 있다고 전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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