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tjb

국힘 윤리위, 배현진 징계 착수...'한동훈 제명 반대' 갈등 격화

기사입력
2026-02-07 오후 1:47
최종수정
2026-02-07 오후 1:47
조회수
32
  • 폰트 확대
  • 폰트 축소
  • 기사 내용 프린트
  • 기사 공유하기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문제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징계 국면으로 번지는 모습입니다.

정치권에 따르면 중앙윤리위는 전날 윤민우 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배 의원 관련 징계 안건을 논의한 뒤, 징계 절차 개시를 의결했습니다. 윤리위는 조만간 관련 내용을 배 의원에게 공식 통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배 의원은 지난달 30일 윤리위에 제소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소 사유에는 배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입장을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외부에 알렸다는 내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 의원은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 0

  • 0

댓글 (0)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이후 사용가능합니다.
  • 0 / 300

  • 취소 댓글등록
    • 최신순
    • 공감순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고팝업 닫기

    신고사유

    • 취소

    행사/축제

    이벤트 페이지 이동

    서울특별시

    날씨
    2021.01.11 (월) -14.5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언론사 바로가기

    언론사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