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JTV 시청자위원회가 JTV 전주방송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주장을 계기로 반도체 클러스터의 유치 전략을 조명하고
전주올림픽의 교통, 숙박 대책과
사후 관리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뤄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청년 일자리와 관련된
전주방송의 보도가 시의적절했다며
로컬의 자산을 활용한 청년 창업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윤성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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