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도식 전 청와대 행정관이 정읍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최도식 전 행정관은
기존의 낡은 방식으로는 지역 소멸로
향하는 정읍의 위기를 막을 수 없다며
강한 추진력을 갖춘 40대의 젊은 시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지방소멸 대응국을 신설해
전북 4대 도시 위상과 인구 10만 명을
지켜내고, 국립 암 전문 원자력병원 분원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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